저는 곧 전세계약을 할 임차인입니다. 계약 전 건물 등기부등본을 보고이후 같은 집주인 명의로 된 해당건물과 같은 도로명 주소를 가진 토지 등기부 등본을 보니 공동담보로 해당 건물이 걸려있었습니다. 물론 건물 등기부 등본에도 토지가 공동담보로 잡혀있었고요! 근저당권이 등기부 상 둘 다 같은 금액 2억으로 설정되어있긴한데 각각 등기본에 근저당권 설정 된 시간이 토지는 19년도, 건물은 20년도로 달랐습니다. 혹시 토지와 건물 각각에 2억씩 총 4억이 근저당권으로 잡힌건가요?
입주일이 3주정도 남았습니다 기간이 좀 애매해서 일반 전세대출로 일단 들어가고 나중에 청년전세대출로 바꾸고 싶은데 살다가 바꿀 수 있는건가요?
이번에 빌라 전세를 들어가는데 전 세입자가 나가고 제가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전 세입자가 오전에 나가고 제가 오후에 들어가면 입주 청소는 누가 하는거예요?
제가 월세로 살다가 전세로 변경했는데 연말정산 때 공제는 뭘로 받아야 좋나요?
월세가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던 와중에 친구들이랑 이야기해보니 제 친구는 lh 임대주택? (정확히기억안남) 뭐 그런걸로 살고 있고 월 임대료가 6만원이라고 하던데, 그런걸 한번에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잇나요?
딱 가고 싶은 오피스텔을 찾았는데 건물용도가 업무시설이라고 나와있어요, 그래서 중개사한테 이거 들어가도 괜찮냐고 하니깐 입주하는 층은 주거용이라고 괜찮다고 합니다, 찝찝해서 그러는데 제가 더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나요?
연식이 좀 된 아파트인데 저희 윗집에서 보일러를 안틀었는지 동파가 돼서 물이 샜어요, 그래서 저희 천장에도 물이 고여서 새는데 이거는 윗집에 말해야하나요 아니면 제 임대인에게 말을 해야하나요?
곧 계약이 끝나가고 어짜피 더 살거라 임대인과 아무 연락없이 지내다가 갑자기 어제 계약 연장할거면 월세 5%를 더 내라고 하는데 계약서에는 그런 부분이 없는데 알았다고 해야해요?
작년 중순쯤에 계약을 했고 혼자 살다가, 오래된 친구가 제가 사는 지역으로 잠시 올라오게 됐습니다. 근데 2-3개월 지나고 다시 내려갈거라 저희집에서 같이 살자고 했는데, 이 경우에 임대인에게도 한명이 잠시 더 살거라고 말을 해줘야 하나요?
25년 2월에 계약 종료인데, 일단은 저도 좀 더 살아야해서 따로 방을 뺀다라는 말이 없는데 1. 이 경우에는 자동으로 1년이 연장된건가요? 2. 그리고 제가 이번년 말에는 방을 빼야하는데 임대인에게 몇개월 전에 말을 해야하며 3. 이 경우에 무조건 제가 새로운 임차인을 구해주고(복비) 나가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