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의 전세가랑 옵션들이 너무 좋아 방까지 보러갔는데 등기를 보니까 을구에 다세대주택 16세대를 전부 가지고 있는 공동담보로 최권최고액 16억 8천만원이 있고, 전 세입자가 보증금을 돌려받지못하고 집을 빼서 임차권 1억 5000만원이 걸려있는 상황입니다. 부동산의 이야기로는 개별등기라서 입주하려는 호수는 7월 12일 날짜로 갚았다고 이야기하였고, 등기의 변동은 아직 처리 중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전세입자의 임차권은 제가 대출을 받아서 나오는 잔금으로부터 1억5000으로 받아서 임차권을 말소시킨다고한다는데,, 또 궁금한 게 해당 호수의 근저당권의 금액의 변제를 집주인도 전세입자도 아닌 제3자가 입금하여 처리를 한 걸로 봤습니다. 이런 경우 대위변제의 경우인지 아닌 지가 궁금해요 그래서 결국 이 집에 HUG청년버팀목 전세대출이 가능한 집인지.. 대위변제의 경우에도 대출은 안나오는 걸로 아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리 동결이 지속되는거 같은데 오늘부터 주담대 변동 금리 내린다고 하네요 금리 인하일 경우 집 값이 오르나요? 부동산 가격도 점점 오르는 추세이던데 금리까지 내려가면 더 오름 추세일까 생각이 드는데 지금이라도 영끌해서 매매해야 하는지??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어요..하루가 순삭입니다 피곤한 만큼 잠은 잘오길바라며 한주 행복하고 활기차게 보내실길 바래요.. 모두 모두 꿀잠 주무셔여
인기 지역만인지 아님 전국적인건지 전세 매물이 어떤지 궁금하네여
보증금 5000만원 집으로 들어왔는데, 서울시 최선순위임차보증금액이 3400만원 까지더라구요 월세의 경우에도 1600만원이 위험한 상황이 올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세 대출 질문하려고 합니다.월세, 전세 중에 고민하다가 뭐가 더 이득일까 고민이 되어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서울에 2년간 자취를 하게 되어서 2년간 살 집을 구해야하는데현재 자본금은 3천만원이 있고, 대출은 없습니다. (작년 원천징수 6700만원)월에 평균적으로 360 정도를 벌고있고, 월세는 60을 마지노선으로 생각중입니다.이 경우에, 월세와 전세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사회초년생에게 설명과 함께 삶의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아파트전세를 가계약하고 왔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kb시세 조회 결과 아파트 매매가 평균은 1억 9천이었고, 등기사항전부증명서 확인했을 때 근저당은 없는 매물이었어요. 그러면 보증보험 보장 금액 계산법은 1억 9천*(90%)-채고최권액이니 1억 7100만원까지는 가입이 되는게 맞나요?
근저당 1억7천 있고 추정시세는 2억2천 전세가는 1억8천이고 청년버팀목대출가능한데 허그안됨 이 상태인데 집주인분이 청약 당첨된 젊은 분이라 사기칠 것 같진 않고 그러네요..
전세 계약 연장 계약시 확정일자를 다시 받아야 하나요?보증금 감액이나 가액은 없으며, 신규 계약서를 작성했습니다.
집주인분이 직접 집 지으셔서 그 곳에서 거주하고 계시는데 건물에 근저당설정은 전혀 안되어있습니다. (땅을 여러개 가지고 계시는데 그 중 하나에 집주인분 포함 공동명의로 4명 설정되어있는 땅에 3억 9천정도 은행에서 해놓은 건 있는데 그건 제가 계약할 다가구 빌라가 지어진 땅이 아니라 옆에 위치한 건물 없는 그냥 토지입니다.)다만 층마다 5세대씩 총 3층이 있는데 다 전세로 받으신 것 같더라구요. 대략 8억이 평균 단가인 것 같은데 (가구마다 평수가 달라서 적고 큰 금액의 대충 평균가로 계산해보았습니다.)세금 체납액도 전혀 없으시다고 하셨고(진짜 계약 체결 전에 확인할 것이지만 없다고 가정할 경우) 일단 계약하려는 다가구빌라 자체의 토지와 건물에는 근저당권 없이 깨끗하고 다만 15세대의 전세금만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인터넷 보니까 다 전세사기 및 당하는 케이스가 근저당권을 설정하고 그걸 갚지 못해서 경매로 넘어갔을 때 그렇게 되는 것 같은데.. 아직 계약 전이라 신청해본 건 아니지만 대략 보증가입 가능한 추정가 산정을 위해 한국부동산원에서 검색한 주택가격에다가 126% 검색해서 해보는 그런 거 해서 추산해보니.. 선순위보증금액 때문에 보증보험 가입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만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 호실 세입자도 잘 살다가 나가시는 거고 제가 보증금을 주면 그 보증금을 받아서 나가는 것 같긴 한데.. 너무 이야기가 길었네요. 8천만원이라는 큰 거금을 주고 2년 계약을 해야하는데 만에 하나라는 사태가 터질까봐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피와 땀이 묻은 돈이라서 더욱 함부로 할 수가 없어서 고민이 됩니다. 이런 경우에 경매로 넘어갈 일이 있을까요? 향후 몇년 안전하다면 사실 그냥 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여기저기 전세집 다 봤는데 근저당 안잡힌 곳이 없어가지고 간만에 안잡힌 곳 찾아서 기뻤는데 선순위보증금이 좀 크네요.. 정확히는 내일 집주인분께 선순위보증금에 대해서 여쭤봐야 알겠지만 제 추정상 집 시세 가격이랑 비슷하거나 좀 더 높은 것 같습니다.경매에 넘어갈 일이 없으면 사실 이런 것도 다 괜찮은거잖아요? 멍청한 질문이려나 ㅠㅠ 여러모로 도움 요청 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