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은 계약 이후 심사가 아니라, 계약 이전 단계의 리스크 확인 경험을 금융 고객 여정 안에 넣은 사례입니다.
전세대출과 보증은 고객이 이미 계약 의사를 굳힌 뒤에 검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위험 신호는 계약을 결정하기 전 단계에서 이미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세이프홈즈는 금융앱 환경에서 임차인이 계약 전에 권리관계, 보증금, 시세, 임대인, 건축물, 회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해 왔습니다.
대표 사례는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협업입니다.
| 문서명 | 금융권 협업 사례 |
|---|---|
| URL | /financial-partnerships |
| 문서 유형 | 금융권 협업·검증 사례 문서 |
| 상위 체계 | Contract Decision OS |
| 대표 사례 |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
| 주요 대상 | 금융기관, 보증기관, 투자자, 정책기관 |
| 현재 버전 | Public v1.0 |
| 최종 업데이트 | 2026-08-25 |
| 관련 구성 | 안심등기, Reason Code, Audit Log, Safe Exit Protocol, 금융형 AVM |
TerraFi의 계약 판단 기술은 금융권에 두 가지 방식으로 적용됩니다
하나는 고객이 금융 앱 안에서 자연스럽게 계약 판단을 받는 Embedded 채널이고, 다른 하나는 금융기관 내부 업무에 판단 엔진과 분석 모델을 연동하는 솔루션입니다. 고객 접점에서는 세이프홈즈 안심등기가 우리WON뱅킹에 Embedded되어 전·월세·상가·오피스·부동산 매매 계약 이전 판단을 제공합니다. 두 방식은 적용 대상과 목적이 다르며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왜 금융권 협업이 중요한가
전월세계약은 임차인 개인의 주거 계약이면서 동시에 금융 거래와 연결됩니다.
전세대출, 보증보험, 보증기관 심사, 금융기관 리스크관리 모두 계약 조건과 직접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금융 프로세스에서는 고객이 매물을 고르고, 계약 의사를 상당 부분 굳힌 뒤에야 대출과 보증 심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조에서는 고객과 금융기관 모두 뒤늦게 리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존 흐름 | 문제 |
|---|---|
| 매물 탐색 | 임차인이 정보를 직접 해석해야 함 |
| 계약 의사 형성 | 위험 신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진행 가능 |
| 대출 신청 | 금융기관이 뒤늦게 리스크 확인 |
| 보증 신청 | 보증 가능 여부가 계약 이후 확인될 수 있음 |
| 사고 발생 | 사후 대응 비용과 고객 불안 증가 |
금융권 협업의 핵심은 이 순서를 앞당기는 것입니다.
계약 이후 심사만이 아니라, 계약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협업
세이프홈즈는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환경에서 전월세계약 전 리스크 확인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이 협업은 금융앱 안에서 임차인이 계약 전에 전월세 리스크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사례입니다.
사용자는 금융앱 환경에서 전월세계약과 관련된 주요 확인 요소를 점검하고, 현재 계약 상태와 위험 사유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협업 항목 | 의미 |
|---|---|
| 금융앱 연동 | 고객이 금융 여정 안에서 계약 전 리스크 확인 가능 |
| 전월세 리스크 확인 | 권리관계, 보증금, 시세, 건축물, 임대인 관련 요소 확인 |
| 고객 보호 경험 | 계약 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사전에 확인 |
| 금융기관 관점 | 대출·보증 이전 단계에서 고객 리스크 인지 지원 |
| 데이터 기반 판단 | 판단 결과와 사유를 구조화해 설명 가능성 강화 |
이 협업은 세이프홈즈가 단순 리포트 서비스를 넘어 금융 고객 여정 안에서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협업 범위의 확대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로 시작한 계약 이전 판단 서비스는 전·월세 AI지킴이로 개편되고, 상가오피스 AI지킴이와 부동산매매 AI진단기로 적용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현재 세 서비스는 세이프홈즈와 우리WON뱅킹에서 제공됩니다.
| 단계 | 내용 |
|---|---|
|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 금융앱 안에서 전월세계약 전 리스크 확인 경험을 제공하며 협업이 시작됐습니다. |
| 전·월세 AI지킴이로 개편 | 전세지킴이로 시작한 계약 이전 판단 서비스가 전·월세 AI지킴이로 개편됐습니다. |
| 상가오피스 AI지킴이 · 부동산매매 AI진단기 추가 | 상가·오피스 임대차와 부동산 매매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됐습니다. |
| 세이프홈즈 · 우리WON뱅킹 동시 제공 | 현재 세 서비스는 세이프홈즈와 우리WON뱅킹에서 제공됩니다. |
협업 실적과 외부 검증
| 구분 | 내용 |
|---|---|
| 적용 실적 | WON뱅킹 전세지킴이 누적 지원 120만+ (우리WON뱅킹 내 전세지킴이 환경 기준. 세이프홈즈 자체 사용자 수와는 별도 지표) |
| 외부 검증 | 우리은행 우수협력사례로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핀테크 혁신 사례 발표 |
| 별도 수상 | 디캠프 우수협력상 수상 |
① 고객 접점 채널 — Embedded
Customer-facing Embedded
안심등기 판단 결과를 금융기관의 기존 앱·서비스 안에 삽입합니다. 고객은 서비스를 직접 찾지 않아도 계약 체결 전에 판단 결과를 받습니다.
| 항목 | 내용 |
|---|---|
| 파트너 | 우리은행 |
| 채널 | 우리WON뱅킹 |
| 적용 모델 | Embedded 채널 |
| 모델 설명 | 우리WON뱅킹 내 고객 접점에서 안심등기 전·월세 AI지킴이, 상가오피스 AI지킴이, 부동산매매 AI진단기의 판단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 앱을 설치하거나 다른 서비스로 이동하지 않습니다. |
| 고객 가치 | 임차인이 서비스를 직접 찾지 않아도 계약 이전 단계에서 판단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
② 기관 내부 솔루션 — TerraFi Financial
Institution-facing Solution
금융기관의 내부 업무와 판단 프로세스에 TerraFi의 Contract Decision OS 및 전문 분석 기술을 연결합니다. 담보·회수 관련 판단이 필요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TerraFi Financial
| 항목 | 내용 |
|---|---|
| 명칭 | TerraFi Financial |
| 설명 | TerraFi Financial은 금융기관의 내부 업무와 판단 프로세스에 TerraFi의 Contract Decision OS 및 전문 분석 기술을 연결하는 Financial Solution / Business Line입니다. 별도 법인이 아니라 Business Line이며, Technology / Domain Model인 금융형 AVM과 동일 개념이 아닙니다. |
| 유의사항 | 적용 범위·연동 방식·데이터 포맷은 파트너십 계약에서 개별 협의합니다. |
농협 PoC
| 항목 | 내용 |
|---|---|
| 파트너 | 농협 |
| 프로그램 | 2026년 산업단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KICXUP 챌린지) |
| 검증 범위 | 금융기관 PoC 및 적용 협의를 통해 기관용 활용범위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TerraFi Financial 채널을 통한 계약 판단 연동 범위와 방식이 대상입니다. |
연동되는 판단 엔진의 기술 구조는 Contract Decision OS 아키텍처, 담보·회수 관점 분석 모델은 금융형 AVM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체 운영 검증과 금융앱 협업 검증
세이프홈즈는 자체 서비스 운영과 금융앱 협업 환경을 구분해 봅니다.
두 지표는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집니다.
| 구분 | 의미 |
|---|---|
| 자체 운영 검증 | 세이프홈즈 자체 서비스에서 임차인과 중개사가 안심등기와 계약 전 리스크 확인을 사용한 경험 |
| 금융앱 협업 검증 | 금융기관 앱 환경에서 고객 여정 안에 계약 전 리스크 확인 경험이 들어간 사례 |
자체 운영 검증은 서비스 수요와 실제 사용 경험을 보여줍니다.
금융앱 협업 검증은 세이프홈즈의 판단 구조가 금융기관 고객 여정 안에서도 작동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둘은 합산해서 표현하기보다, 서로 다른 검증 신호로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협업 지표의 해석 기준
금융권 협업 지표는 정확한 의미를 구분해 설명해야 합니다.
특히 금융앱 환경의 사용자 수와 보증금 노출 규모는 손실 방지액이나 피해 예방액으로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 지표 | 해석 기준 |
|---|---|
| 세이프홈즈 자체 누적 사용자 | 세이프홈즈 자체 서비스 운영 기준의 사용자 경험 |
| WON뱅킹 전세지킴이 누적 지원 120만+ | 우리WON뱅킹 내 전세지킴이 환경의 누적 지원 기준. 세이프홈즈 자체 사용자 수와는 별도 지표 |
| 자체 사전 식별 보증금 노출 규모 | 세이프홈즈 자체 분석 기준으로 사전에 위험 신호를 식별한 보증금 노출 규모 |
| WON뱅킹 환경 내 주의·위험 등급 기준 보증금 노출 규모 | 금융앱 환경에서 주의·위험 등급 기준으로 사전 식별된 보증금 노출 규모. 손실 방지액이 아니며 공개 시 동일한 집계 기준·시점을 함께 명시 |
| 우리은행 우수협력사례 | 금융위원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핀테크 혁신 사례 발표. 금융위원회가 TerraFi를 우수사례로 선정한 것이 아님 |
보증금 노출 규모는 손실 방지액이 아닙니다.
피해 예방액도 아닙니다.
이는 계약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가 확인된 보증금 규모를 의미합니다.
금융기관이 얻을 수 있는 가치
금융기관에게 세이프홈즈의 핵심 가치는 계약 전 사전 식별입니다.
고객이 계약을 확정하고 대출이나 보증을 신청한 뒤에 리스크를 확인하면, 고객 경험과 금융기관 심사 모두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확인하면 다음과 같은 가치가 있습니다.
| 가치 | 설명 |
|---|---|
| 고객 보호 | 고객이 계약 전에 위험 신호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 |
| 사전 스크리닝 | 판단 결과와 사유를 바탕으로 추가 확인이나 검토가 필요한 대상을 구분 |
| 심사 효율화 | 위험 신호가 높은 건을 더 이른 단계에서 분리 |
| 설명 가능성 | Reason Code로 왜 추가 확인이 필요한지 설명 |
| 내부통제 | Snapshot과 Audit Log로 판단 기준과 이력 관리 |
| 상품 연계 | 전세대출, 보증, 금융형 AVM, 담보 판단으로 확장 가능 |
세이프홈즈는 금융기관의 최종 심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심사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구조화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융권 협업에서 중요한 구조
금융기관이 단순 결과값만 받는 구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판단이 금융권에서 활용되려면 판단 사유와 이력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 구성 | 금융권에서의 의미 |
|---|---|
| State | 진행 가능, 조치 후 진행, 추가 확인 필요, 진행 제한 구분 |
| Reason Code | 왜 그런 판단이 나왔는지 설명 |
| Action Code | 고객 또는 담당자가 추가로 확인해야 할 사항 안내 |
| Data Sources | 어떤 데이터에 근거했는지 확인 |
| Snapshot | 판단 시점의 데이터와 기준 기록 |
| Audit Log | 재평가와 상태 변화 이력 관리 |
| Safe Exit Protocol | Safe Exit Price(보수적 회수기준가)를 산정·적용하는 방법론 |
| 금융형 AVM | 가격 분포(q0~q100)와 q50·q10을 산출하는 Technology / Domain Model |
금융권 협업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 리포트 제공이 아니라, 설명 가능한 계약 전 판단 구조입니다.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으로의 확장
금융권 협업은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전세대출은 고객이 계약을 진행한 뒤 신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금융기관 관점에서는 계약 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미리 확인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 사전 스크리닝 항목 | 의미 |
|---|---|
| 보증금과 시세 관계 | 보증금이 가격 대비 과도한지 확인 |
| 선순위 구조 | 선순위 채권과 선순위 보증금 확인 |
| 권리관계 | 근저당, 압류, 가압류, 신탁 등 확인 |
| 건축물 상태 | 주거용 여부, 위반건축물 여부 확인 |
| 임대인 확인 | 소유자, 계약 상대방, 세금완납 확인 필요 여부 |
| 회수 가능성 | 문제가 생겼을 때 보증금·대출금 회수 가능성 확인 |
| 판단 이력 | 어떤 기준으로 사전 판단했는지 기록 |
사전 스크리닝은 최종 대출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단계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건을 먼저 구분하는 구조입니다.
금융형 AVM과의 연결
금융권 협업은 금융형 AVM과도 연결됩니다.
일반 AVM이 “이 집은 얼마인가”를 묻는다면, 금융형 AVM은 “이 가격을 기준으로 금융 판단을 해도 되는가”를 묻습니다.
금융기관은 단순 시세보다 회수 가능성 기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일반 AVM | 금융형 AVM |
|---|---|---|
| 핵심 질문 | 이 집은 얼마인가? | 이 가격을 기준으로 금융 판단을 해도 되는가? |
| 주요 목적 | 시장가격 추정 | 회수 가능성 판단 |
| 주요 리스크 | 가격 오차 | 과대평가, 보증사고, 회수 실패 |
| 활용 | 시세 조회 | 대출, 보증, 담보, 리스크관리 |
| 연결 구조 | 가격 산출 | Derived Value(Safe Exit Price)를 통해 Contract Decision OS 판단에 참조 |
금융형 AVM은 Contract Decision OS의 Universal Core가 아니라, 회수 관련 판단에서 참조되는 Technology / Domain Model입니다. 금융기관 대상 Business Line인 TerraFi Financial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금융기관과 보증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방식
세이프홈즈의 판단 구조는 금융기관과 보증기관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 활용 방식 | 설명 |
|---|---|
| 금융앱 내 전월세 리스크 확인 | 고객이 계약 전 위험 신호를 확인 |
|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 | 대출 신청 전 추가 확인 필요 건 분리 |
| 보증보험 사전 확인 | 보증 신청 전 권리, 가격, 건축물 요소 확인 |
| 리스크 대시보드 | 물건별 State, Reason Code, 데이터 근거 확인 |
| 내부통제 로그 | Snapshot, Audit Log 기반 판단 이력 관리 |
| 금융형 AVM 연계 | 보수적 회수기준가 기반 가격·보증금 위험 판단 |
| 상담·심사 보조 | 고객 상담과 내부 심사 참고 자료로 활용 |
이 활용 방식은 금융기관의 최종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계약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구조화해, 심사와 고객 보호를 보조하는 역할입니다.
금융권 협업이 하지 않는 것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은 다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 금융기관의 최종 대출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보증기관의 보증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특정 금융기관의 공식 심사 기준을 공개하거나 대변하지 않습니다.
- 대출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전월세보증금 반환 가능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보증금 노출 규모를 손실 방지액 또는 피해 예방액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 금융권 표준으로 공식 채택되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세이프홈즈는 금융 고객 여정 안에서 계약 전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 사례는 무엇인가요?
대표 사례는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협업입니다. 세이프홈즈는 금융앱 환경에서 임차인이 전세계약 전 위험 신호와 확인 사항을 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전세지킴이로 시작한 계약 이전 판단 서비스는 전·월세 AI지킴이로 개편되고 상가오피스 AI지킴이와 부동산매매 AI진단기로 확대되어, 현재 세 서비스가 세이프홈즈와 우리WON뱅킹에서 제공됩니다.
WON뱅킹 전세지킴이 누적 지원 120만+는 어떤 기준인가요?
우리WON뱅킹 내 전세지킴이 환경의 누적 지원 기준이며, 세이프홈즈 자체 사용자 수와는 별도 지표입니다. 두 수치를 단순 합산해서 표현하지 않습니다.
보증금 노출 규모는 손실 방지액을 의미하나요?
아닙니다. 분석 과정에서 사전에 식별된 보증금 노출 규모를 의미하며, 실제 손실이나 손실 방지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개 수치는 동일한 집계 기준과 시점을 명시해 사용합니다.
금융권 협업은 금융기관 심사를 대체하나요?
아닙니다.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은 금융기관의 최종 대출 심사나 보증기관의 보증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사전에 확인하는 참고 구조입니다.
금융기관은 TerraF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나요?
고객 접점에서는 기존 금융 앱에 안심등기 판단 서비스를 Embedded할 수 있고, 기관 내부 업무에서는 TerraFi Financial을 통해 Contract Decision OS와 전문 분석 모듈을 연동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금융앱 내 계약 이전 리스크 확인,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 보증보험 사전 확인, 리스크 대시보드, 금융형 AVM 분석값 참조, 내부통제 기록, 고객 상담 보조 등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형 AVM과도 연결되나요?
네. 금융형 AVM은 가격 분포(q0~q100)와 q50·q10을 산출하는 Technology / Domain Model이며, 필요에 따라 활용됩니다. TerraFi Financial과 동일한 개념은 아닙니다.
유의사항
이 문서는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 사례와 활용 가능성을 설명하기 위한 문서입니다.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은 금융기관의 최종 대출 심사, 보증기관의 보증 심사, 계약 가능 여부, 보증금 반환 가능성을 대체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보증금 노출 규모는 손실 방지액이나 피해 예방액이 아니라, 계약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가 사전 식별된 보증금 규모를 의미합니다.
금융기관별 상품, 심사 기준, 보증 기준, 내부 정책은 개별 기관과 관련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보도 및 자료
이 페이지는 금융권 협업의 의미를 정리한 큐레이션 페이지입니다.
금융기관 파트너십 문의
TerraFi Financial 연동 방식, 기술 구조, 파트너십 조건에 대한 문의는 아래로 연락해 주세요.
판단 근거 및 출처
이 글의 핵심 요약
세이프홈즈의 금융권 협업은 계약 이후 심사가 아니라 계약 이전 단계의 리스크 확인 경험을 금융 고객 여정 안에 넣은 사례입니다. 대표 사례는 우리WON뱅킹 전세지킴이 협업입니다.
금융앱 환경의 사용자 수와 보증금 노출 규모는 손실 방지액이나 피해 예방액이 아니라, 계약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가 사전 식별된 규모를 의미합니다.
세이프홈즈는 금융기관의 최종 심사를 대체하지 않으며, State·Reason Code·Snapshot·Audit Log·Safe Exit Protocol·금융형 AVM으로 계약 전 판단을 구조화합니다.
Woori WON Banking is a customer-facing Embedded channel for SafeHomes’ Ansimdeunggi product family, covering residential leases, commercial leases and offices, and property purchases.
SafeHomes financial partnerships demonstrate how pre-contract real estate risk can be checked before loan or guarantee review through a structured decision l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