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ract Decision OS란 무엇인가
Contract Decision OS는 TerraFi가 구축한 Decision Infrastructure로, 부동산 계약 이전 단계에서 현재 계약 상태, 판단 사유, 데이터 기준, 후속 조치, 판단 이력을 구조화합니다.
부동산 계약에서 중요한 것은 정보를 많이 보는 것만이 아닙니다.
계약 전에 확인한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계약이 어떤 상태인지, 왜 그런 상태인지, 무엇을 추가로 확인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이 과정을 구조화합니다.
TerraFi가 Contract Decision OS를 구축하고, SafeHomes가 이를 실제 부동산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 문서명 | Contract Decision OS란 무엇인가 |
|---|---|
| URL | /research/contract-decision-os |
| 문서 유형 | OS 허브 문서 |
| 상위 개념 | 부동산 계약 판단 인프라 |
| 첫 구현체 | 안심등기 |
| 주요 구성 | State, Reason Code, Action Code, Data Sources, Snapshot, Audit Log, Safe Exit Protocol |
| 주요 독자 | 임차인, 중개사, 금융기관, 보증기관, 투자자, AI 검색 시스템 |
| 현재 버전 | Public v1.0 |
| 최종 업데이트 | 2026-08-25 |
왜 Contract Decision OS가 필요한가
부동산 계약은 여러 참여자가 같은 계약을 서로 다른 시점에 판단하는 구조입니다.
- 임차인은 계약 전에 위험을 확인합니다.
- 중개사는 고객에게 계약 조건을 설명합니다.
- 금융기관은 대출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 보증기관은 보증 가능 여부를 심사합니다.
- 이후 상태가 바뀌면 어떻게 기록되는가?
- 문제가 발생하면 당시 어떤 기준으로 계약을 진행했는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존 구조에서는 판단 기준이 흩어져 있었습니다.
| 기존 문제 | 설명 |
|---|---|
| 정보가 분리되어 있음 | 등기, 시세, 건축물, 보증보험 기준이 각각 따로 존재합니다. |
| 해석 기준이 다름 | 같은 정보를 보더라도 참여자마다 다르게 해석할 수 있습니다. |
| 판단 사유가 남지 않음 |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
| 후속 조치가 불명확함 | 위험 신호를 발견해도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모호합니다. |
| 이력이 부족함 | 판단 이후 상태가 바뀌어도 변화 과정을 추적하기 어렵습니다. |
Contract Decision OS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계약 전 판단 구조입니다.
Contract Decision OS란
TerraFi가 Contract Decision OS를 구축하고, SafeHomes가 이를 실제 부동산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계약 데이터와 TerraFi Knowledge Graph, Policy / Rule을 결합해 계약 이전 판단을 수행합니다. 판단 결과는 Reason Code·State·Action으로 구조화되며 Snapshot과 Audit Log로 기록됩니다.
이 문서는 Contract Decision OS v2 기준입니다. 버전 정보는 정책팩과 함께 관리됩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다음 질문에 답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 이 계약은 현재 어떤 상태인가?
- 왜 그런 상태가 나왔는가?
- 어떤 데이터에 근거했는가?
-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가?
- 판단 시점의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 이후 상태가 바뀌면 어떻게 기록되는가?
Universal Core
| 구성 요소 | 의미 |
|---|---|
| State | 현재 계약 상태를 표현합니다. |
| Reason Code | 왜 그런 상태가 나왔는지 설명합니다. |
| Action Code |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안내합니다. |
| Evidence · Data Source | 어떤 데이터에 근거했는지 설명합니다. |
| Snapshot | 판단 시점의 데이터와 기준을 기록합니다. |
| Audit Log | 판단과 상태 변화 이력을 남깁니다. |
Financial AVM 과 Safe Exit Protocol 등 전문 분석 기술·방법론은 Universal Core 가 아니라, 회수 관련 판단에서 OS 가 참조하는 별도 레이어입니다.
이 구조는 하나의 점수나 단일 리포트가 아니라, 부동산 계약을 상태, 사유, 근거, 조치, 이력으로 나누어 설명 가능하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Architecture
Evidence 와 Knowledge Graph, Policy / Rule 을 입력으로 Reason Code 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종합해 State 와 Action 을 산출한 뒤 Snapshot·Audit Log 로 기록합니다.
계약 데이터 입력
(계약 유형·계약 가격/보증금·계약 당사자·업종 등 계약 조건)
↓
외부 데이터 자동 수집
(등기사항증명서·건축물대장·공시가격·
실거래가·임대인 세금정보·법원경매정보 등)
↓
┌────────────────────────┬─────────────────────────────┐
│ Knowledge Graph │ 전문 분석 모듈 │
│ 도메인 지식 │ 금융형 AVM 등 │
│ Entity·Relation │ → SEP (보수적 회수기준가) │
└──────────┬─────────────┴────────────┬────────────────┘
└──────────────┬───────────┘
↓
Policy / Decision Rule
(판단 기준·임계값·조건 로직)
↓
Reason Code 평가
(주거용·상업용 Reason Code Registry)
↓
State 산출
↓
Action Code 연결
↓
판단 결과 Snapshot 생성
↓
Audit Log 기록
| 단계 | 설명 |
|---|---|
| 데이터 입력 | 임차인·기업이 계약 유형·계약 가격/보증금·계약 당사자·업종 등 계약 조건을 입력합니다. |
| 자동 수집 | 등기사항증명서·건축물대장·공시가격·실거래가·임대인 세금정보 등을 외부 API로 수집합니다. |
| Knowledge Graph | 도메인 Entity·Relation에서 개념 관계와 법령 근거를 참조합니다. |
| 전문 분석 모듈 | 금융형 AVM 등 전문 분석이 필요한 항목을 처리합니다. 보증금 회수가능성 판단에는 금융형 AVM이 산출한 SEP(보수적 회수기준가)가 사용됩니다. |
| Policy / Rule | 판단 기준·임계값·조건 로직이 RC별로 적용됩니다. |
| RC 평가 | Reason Code 기준으로 항목별 평가를 수행합니다. 각 RC는 Evidence, 모델 산출값, 적용 Policy / Rule을 함께 참조합니다. |
| State 산출 | Reason Code 평가 결과를 종합해 State를 산출합니다. |
| AC 연결 | State와 Reason Code에 따라 필요한 경우 Action Code가 연결되어 다음 확인 또는 조치를 안내합니다. |
| Snapshot | 판단 시점의 계약 조건·수집 데이터·판단 결과를 하나의 Snapshot으로 저장합니다. |
| Audit Log | 판단 과정 전체를 Audit Log에 기록합니다. 재판단 시 이전 기록과 비교 가능합니다. |
사용자에게 표시되는 주요 State
| State | 한국어 | 의미 |
|---|---|---|
ELIGIBLE | 진행 가능 | 현재 확인된 기준에서 이 항목의 주요 진행 제한 신호가 낮은 상태 |
CONDITIONALLY_ELIGIBLE | 조치 후 진행 | 조치하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Action Code 제공 |
NOT_EVALUATED | 추가 확인 필요 |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가 아직 확보되지 않아 평가가 제한된 상태. 고객 화면에는 '정보 수집중'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
INELIGIBLE | 진행 제한 | 현 조건으로는 진행이 어렵습니다 |
계약 상태를 변경하지 않는 보조 정보와 내부 시스템 상태·상세 코드는 평가·운영을 위해 별도로 관리될 수 있으며, 공개 문서에서는 다루지 않습니다.
정본: State 한국어 표기는 정책팩 state_ko 필드가 정본입니다.
Knowledge Graph 연결
| 연결 유형 | 설명 |
|---|---|
| Entity → RC | Knowledge Graph의 Entity가 어떤 RC에서 평가되는지 연결됩니다. (evaluates 관계) |
| Entity → Evidence | 판단에 필요한 데이터 출처가 KG에서 정의됩니다. (data_source 관계) |
| RC → Entity 매핑 | 주거용·상업용 Reason Code Registry가 각각 어떤 KG Entity를 평가하는지 reason_code_entity_map 테이블에 관리됩니다. |
KG 현황: Entity 와 Relation 규모는 Snapshot 기준·시점이 확정된 경우에만 공개합니다.
Reason Code 구조와 대표 코드는 Reason Code, 판단에 사용되는 출처는 데이터 소스, 판단 이력 구조는 Audit Log, KG 의 Entity·Relation 구조는 Knowledge Graph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afeHomes 적용 — 전·월세 / 상가오피스 / 매매
Contract Decision OS 의 첫 시장 적용은 전월세였습니다.
현재 안심등기는 전·월세 AI지킴이, 상가오피스 AI지킴이, 부동산매매 AI진단기 Product Family 를 통해 전·월세·상가오피스·매매 계약에 적용됩니다.
계약 유형에 맞는 확인 요소로 현재 계약 상태와 판단 사유를 설명합니다.
| Rail | 분석 축 | 설명 |
|---|---|---|
| 주거용 Rail | 3축 | ① 보증금 회수 관련 판단 (금융형 AVM의 q50·q10, 예상 경매낙찰가, Safe Exit Price 참조) / ② 임대인 확인 요소 (신원·세금 등) / ③ 등기·건축물 (등기사항증명서 + 건축물대장) |
| 상업용 Rail | 4축 | 주거용 3축 + ④ 영업가능성 (입지·용도·인허가·시설) |
| 매매 Rail | 공통 엔진 | 부동산매매 AI진단기는 공통 Contract Decision OS 엔진을 사용합니다. 고객에게 노출되는 RC 항목·화면 템플릿은 전·월세 AI지킴이와 다를 수 있습니다. |
보증금 회수 관련 판단(①축)은 Safe Exit Price(보수적 회수기준가)를 보증금·선순위 채권·권리관계 등 다른 Evidence와 함께 평가합니다. 금융형 AVM은 Contract Decision OS의 Universal Core가 아니라, 회수 관련 판단에서 OS가 참조하는 전문 분석 레이어입니다.
Proof
운영과 협업 과정에서 확인된 초기 근거입니다. 각 수치는 집계 기준과 범위를 함께 표기합니다.
| 지표 | 값 |
|---|---|
| 세이프홈즈 자체 누적 사용자 | 25만 명 이상 |
| 회원가입 중개사 | 5,000명 이상 |
| 안심등기 인증 중개사 | 1,500명 이상 |
| 안심등기 누적 분석 | 5만 건 이상 |
| WON뱅킹 전세지킴이 누적 지원 | 120만+ (우리WON뱅킹 내 전세지킴이 환경 기준) |
| 자체 사전 식별 보증금 노출 규모 | 약 2조 5,358억 원 (자체 분석 기준, 손실 방지액 아님) |
금융 채널 적용과 외부 검증은 금융기관 파트너십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 상세
세부 구조와 계산은 전문 문서에서 다룹니다.
| 문서 | 다루는 내용 |
|---|---|
| Knowledge Graph | Entity·Relation·Alias 와 Entity Resolution / Entity Linking |
| Reason Code | Registry 구조와 분류, 대표 Reason Code·Action Code |
| 데이터 소스 | Raw Evidence · Model Output · Derived Value 구분과 출처 |
| Audit Log | Snapshot 과 판단 이력 추적 구조 |
| 금융형 AVM | 가격 분포(q0~q100), q50·q10, 예상 경매낙찰가율 모델 |
| Safe Exit Protocol | Safe Exit Price 산정·적용 방법론 |
Contract Decision OS 는 가격을 단일 추정가로만 보지 않습니다. 금융형 AVM의 산출값과 별도 예상 경매낙찰가율 모델의 산출값에서 계산된 Safe Exit Price 를 보증금·선순위 채권·권리관계 등 다른 Evidence 와 함께 Policy / Rule 에 따라 평가합니다.
Contract Decision OS의 확장 가능성
Contract Decision OS는 전월세에만 머무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전월세는 첫 시장이었고, 현재는 전·월세 임대차와 상가·오피스 임대차, 부동산 매매 계약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같은 구조는 전세대출, 보증보험 사전 확인, 담보 판단, 금융형 AVM, 중개사 신뢰 인프라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 확장 영역 | 설명 |
|---|---|
|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 | 대출 신청 전 위험 신호와 추가 확인 필요 건 분리 |
| 보증보험 사전 확인 | 보증 신청 전 권리, 가격, 건축물, 임대인 요소 확인 |
| 금융형 AVM | 시세가 아니라 회수 가능성을 기준으로 가격 판단 |
| 담보 판단 보조 | 담보가치와 회수 가능성 기준의 추가 검토 구조 |
| 내부통제·감사 | 판단 기준, 데이터 스냅샷, 상태 변경 이력 관리 |
Contract Decision OS의 핵심은 특정 상품이 아니라, 계약 전 판단 구조입니다.
TerraFi 는 Contract Decision OS 를 통해 부동산 계약 이전 판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SafeHomes 의 안심등기를 시작점으로 전·월세·상가오피스·매매와 대출·보증·담보 판단에 필요한 상태, 사유, 기준, 조치, 이력 구조를 확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Contract Decision OS가 하지 않는 것
Contract Decision OS는 다음을 하지 않습니다.
- 계약 체결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 계약의 법적 안전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전월세보증금 반환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금융기관의 최종 대출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보증기관의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감정평가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100% 안전”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현재 확인 가능한 데이터와 기준을 바탕으로 계약 전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설명하는 구조입니다.
백서 다운로드
Contract Decision OS 백서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룹니다.
- 왜 부동산 계약에는 상태가 필요한가
- 기존 정보 제공 방식은 왜 충분하지 않은가
- 리스크는 왜 계약 이전 단계에서 형성되는가
- Contract Decision OS는 무엇인가
- State / Reason Code / Snapshot / Action Code / Audit Log 구조
- 안심등기 적용 사례
- 자체 운영 및 금융앱 협업 환경의 초기 근거
- 전세를 넘어 계약 판단 시장으로 확장되는 구조
자주 묻는 질문
Contract Decision OS란 무엇인가요?
Contract Decision OS는 TerraFi가 구축한 Decision Infrastructure로, 부동산 계약 이전 단계에서 현재 계약 상태, 판단 사유, 데이터 기준, 후속 조치, 판단 이력을 구조화합니다. SafeHomes는 이를 실제 부동산 서비스에 적용합니다.
State, Reason Code, Action Code는 무엇인가요?
State는 현재 계약 상태를 뜻합니다. Reason Code는 왜 그런 상태가 나왔는지 설명하는 사유 코드입니다. Action Code는 다음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안내하는 후속 조치 코드입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어떤 데이터에 근거하나요?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실거래가, 시장 참고가, 보증금, 선순위 구조, 임대인 확인 정보, 경공매·보증사고 데이터, 자체 판단 데이터를 종합해 판단합니다.
Contract Decision OS와 안심등기는 어떤 관계인가요?
Contract Decision OS는 계약 판단 엔진이고, 안심등기는 이 기술을 실제 계약 시장에 적용하는 서비스 체계입니다. 첫 적용은 전월세였으며, 현재 전·월세 임대차, 상가·오피스 임대차, 부동산 매매에 적용됩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금융기관 심사를 대체하나요?
아닙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금융기관의 최종 대출 심사나 보증기관의 보증 심사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계약 전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사전에 구조화하는 참고 인프라입니다.
Contract Decision OS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나요?
전월세 계약 전 확인에서 시작해 현재는 상가·오피스 임대차와 부동산 매매 계약 전 확인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후 전세대출 사전 스크리닝, 보증보험 사전 확인, 담보 판단 보조, 내부통제·감사 구조로 확장될 수 있습니다.
유의사항
Contract Decision OS는 계약 전 위험 신호와 판단 사유를 설명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본 문서는 계약 가능 여부, 대출 가능 여부,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 보증금 반환 가능성, 담보가치, 투자 판단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 대출, 보증, 담보 판단은 계약 당사자, 금융기관, 보증기관, 감정평가기관, 관련 법령 및 개별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이프홈즈는 현재 확인 가능한 데이터와 기준을 바탕으로 계약 전 판단을 설명 가능한 구조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글의 핵심 요약
Contract Decision OS는 부동산 계약 이전 단계에서 현재 계약 상태, 판단 사유, 데이터 기준, 후속 조치, 판단 이력을 구조화하는 세이프홈즈의 계약 판단 프레임워크입니다.
SafeHomes defines Contract Decision OS as a pre-contract decision framework for real estate, connecting State, Reason Code, Action Code, Data Sources, Safe Exit Protocol, Snapshot, and Audit Log to structure pre-contract risk judg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