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리스크 리포트
2026년 4월
2026년 4월, 경기도 중심 전세 위험 상승 (+10.5%)
발간일 2026년 5월 1일기관 (주)테라파이
이번 달 핵심 요약
- 전세 리스크 점수48점8%
- 4월 경매 발생3,989건1,229건
- 현재 진행 중인 경매17,918건1,066건
2026년 4월 전세 리스크 점수는 전월 대비 4.1% 하락했으나, 월간 경매 발생 건수는 23.6% 감소한 반면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6.3% 증가했습니다.
이번 달 주요 변화
이번 달 전세 리스크 점수는 전월 대비 4.1% 하락하며 전반적인 안정세를 보였습니다. 월간 경매 발생 건수는 23.6% 감소했으나,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6.3% 증가하여 잠재적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번 달 전세 리스크 지역 TOP 10
- 1인천 미추홀구91점5.55%
- 2서울 강서구90점1.23%
- 3서울 금천구89점6.67%
- 4경기 부천시 오정구89점6.31%
- 5인천 부평구85점2.52%
전세 위험 지역 TOP 10은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집중되어 나타났습니다.
이번 달 전세 리스크 급상승 지역
이번 달 전세 위험이 급상승한 지역은 경기도와 충북 지역에 집중되어 나타났습니다.
이번 달 원인 분석
이번 달 전세 위험은 경매 증가와 보증사고 지속 발생, 그리고 특정 지역의 집중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나타났습니다.
경매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총 17,918건으로, 전월 대비 6.3% 증가했습니다. 이는 고금리 압박으로 인한 시장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보증사고
최근 5년간 누적 보증사고 건수는 29,084건으로, 전월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역전세 압력으로 인해 보증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역 집중 현상
전세 위험은 인천, 서울, 대전 등 특정 시도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특히 경기도를 중심으로 위험이 상승하는 지역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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