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답변
등기부등본은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웹사이트에서 수수료 700원을 결제하고 4단계 과정만 거치면 누구나 쉽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받은 등기부등본은 법적 효력이 있습니다.
인터넷 발급 4단계 과정
전월세 계약 전 집의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가장 기본 서류인 등기부등본, 이제 집이나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등기부등본 인터넷발급은 인터넷등기소 회원가입 없이 비회원으로도 가능하며, 전체 과정은 5분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4단계 순서대로 따라 해 보세요.

다음의 방법을 통해 누구든지 수수료를 내고 등기기록의 열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등기기록의 부속서류는 이해관계 있는 부분만 열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부동산등기법」 제19조, 「부동산등기규칙」 제31조, 「등기사항증명서 등 수수료규칙」 제3조, 「인터넷에 의한 등기기록의 열람 등에 관한 업무처리지침」 제2조 및 제4조).-
1단계: 부동산 주소 검색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에서 '발급하기' 메뉴를 선택하고, 계약하려는 집의 정확한 주소를 입력하여 해당 부동산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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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등기기록 유형 선택
발급할 등기부등본의 종류(전부/일부)와 주민등록번호 공개 여부를 선택합니다. 계약 시에는 '전부'와 '공개'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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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수수료 결제
발급 수수료 700원을 신용카드, 계좌이체 등 편한 방법으로 결제합니다. 결제가 완료되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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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등기부등본 출력
결제 후 '발급' 버튼을 누르면 등기부등본을 PDF 파일로 확인하거나 프린터로 바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발급된 문서는 법적 효력을 가집니다.
열람 vs 발급, 무엇이 다른가요?
인터넷등기소에서는 등기부등본을 '열람'하거나 '발급'할 수 있습니다. 두 가지는 비용과 법적 효력에서 차이가 있으므로 용도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 구분 | 열람용 (700원) | 발급용 (1,000원) |
|---|---|---|
| 용도 | 단순 내용 확인 | 기관 제출, 법적 증명 |
| 법적 효력 | 없음 | 있음 |
| 재확인 | 최초 열람 후 1시간 내 재열람 가능 | 불가 (재결제 필요) |
전세계약서 작성, 대출 신청, 관공서 제출 등 법적 증빙이 필요한 경우에는 반드시 '발급용'으로 출력해야 합니다. 단순히 집의 권리관계를 확인하는 목적이라면 '열람용'으로도 충분합니다. 등기부등본 열람 방법은 별도 가이드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급 후 꼭 확인해야 할 것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았다면, 이제 내용을 꼼꼼히 살펴볼 차례입니다. 특히 아래 항목들은 보증금 안전과 직결되므로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등기부등본 보는 법에 대한 전체 가이드를 참고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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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구: 소유권 관계
계약하려는 상대방이 등기부등본 상 실제 소유주와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가압류, 가처분, 경매, 신탁 등 소유권을 위협하는 등기가 없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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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구: 소유권 외 권리
근저당권(대출)이 얼마나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과도한 근저당은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전세권 설정 여부도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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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일자 확인
등기부등본은 잔금을 치르기 직전, 즉 계약 당일에 다시 한번 발급받아 그 사이에 변동된 권리관계가 없는지 최종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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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가능 상태 확인하기판단 근거 및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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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핵심 요약
안심등기는 보증금 회수 가능성을 시세 대비 보증금, 임대인, 등기·건축물 3가지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이 글은 그중 등기·건축물 확인의 가장 기본인 등기부등본 인터넷발급 방법을 다룹니다.
등기부등본은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웹사이트에서 비회원으로도 발급 가능하며, 수수료는 발급용 1,200원, 열람용 700원입니다. 주소 검색, 등기기록 유형 선택, 수수료 결제, 출력의 4단계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등기부 발급 시 법적 효력이 필요한 관공서나 은행 제출용이라면 반드시 '발급용'을 선택해야 합니다. 단순 내용 확인 목적이라면 '열람용'으로도 충분합니다.
발급 후에는 갑구의 소유권 관계(가압류, 신탁 등)와 을구의 근저당 등 권리관계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안심등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러한 등기부등본의 위험 신호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계약 진행 가능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