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리스크 리포트
2026년 6월
2026년 6월, 영남권 중심 전세 위험 상승 (+38.0%)
발간일 2026년 7월 1일기관 (주)테라파이
이번 달 핵심 요약
- 전월세 리스크 지수47.93.0%
- 6월 경매 발생4,630건125건
- 현재 진행 중인 경매17,010건1,520건
2026년 6월 전세 위험 수준은 1.4% 소폭 상승했으며, 월간 경매 발생 건수는 2.8% 증가했으나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8.2% 감소했습니다.
이번 달 주요 변화
이번 달 전국 전세 위험 수준은 1.4% 소폭 상승했습니다. 월간 경매 발생 건수는 2.8% 증가했지만,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8.2% 감소하며 전체적인 경매 압력은 다소 완화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번 달 전월세 리스크 지역 TOP 10
- 1인천 미추홀구90.72.0%
- 2서울 강서구89.51.2%
- 3서울 금천구89.41.5%
- 4경기 부천시 오정구88.91.9%
- 5서울 양천구85.21.8%
전세 위험 상위 10개 시군구는 서울, 인천, 경기 부천시 지역에 집중되어 나타났습니다.
이번 달 전월세 리스크 급상승 지역
이번 달 전세 위험이 급상승한 지역은 대구 군위군, 경북 울릉군, 의성군, 상주시 등 영남권과 전북 순창군 등 지방 중소도시에서 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달 원인 분석
이번 달 전세 위험은 고금리 압박과 역전세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경매 증가와 보증사고 발생, 그리고 특정 지역의 집중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습니다.
경매
현재 진행 중인 경매 건수는 전월 대비 8.2% 감소했지만, 고금리 압박이 지속되면서 경매 시장의 잠재적 위험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보증사고
총 보증사고 건수는 전월 대비 6.4% 감소했으나, 역전세 압력으로 인한 보증사고 발생 위험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집중 현상
전세 위험은 영남권 중심으로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히 서울, 인천, 광주 지역에서 높은 위험 수준이 나타났습니다.
관련 뉴스2026년 6월 보도
무자본 갭투자→138억 전세사기, 40대女 징역 2년
무자본 갭투자로 138억 원 규모의 전세사기를 벌인 40대 여성이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무자본 갭투자로 138억 전세사기…40대 임대사업자 징역 2년
무자본 갭투자를 통해 138억 원의 전세사기를 저지른 40대 임대사업자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되었다.
갭투자로 47명 속여 138억 전세사기…40대 임대사업자 징역 2년
갭투자로 47명을 속여 138억 원의 전세사기를 벌인 40대 임대사업자가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행동 가이드
특히 리스크 지수가 높은 지역에서는 계약 전 추가 검증이 필수입니다. 내 조건 기준으로 전월세 리스크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