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조건 부터 금리까지
높은 월세가 부담스러운 2030 청년들에게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연소득 5천만 원(신혼 7.5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라면 최대 2억 원(신규 계약 시 1.5억 원)까지 연 2.2%~3.3%의 초저금리로 전세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서류와 조건 때문에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 이 글 하나로 신청 자격부터 금리 우대 꿀팁, 그리고 안전한 집을 구하는 방법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청년 버팀목전세자금대출이란?
청년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은 전세 자금이 부족한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도시기금에서 지원하는 저금리 대출 상품입니다.
일반 시중 은행의 전세 대출 금리가 연 4~5%대인 것에 비해, 버팀목은 2%대의 파격적인 금리를 제공합니다. 월세로 매달 50~60만 원을 버리는 대신, 버팀목 대출 이자로 10~20만 원만 내고 더 좋은 집에서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청년 버팀목전세자금대출 조건
혜택이 좋은 만큼 조건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크게 대상자 조건과 대상 주택 조건으로 나뉩니다.
①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대상자)
- 나이: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세대주 (예비 세대주 포함)
- 주택 소유: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
- 소득: 부부합산 연 소득 5천만 원 이하
- 단, 신혼부부 7.5천만 원, 다자녀/2자녀 6천만 원 이하
- 자산: 2025년 기준 순자산가액 3.37억 원 이하
② 어떤 집이 가능한가요? (대상 주택)
- 면적: 전용면적 85㎡ 이하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60㎡ 이하)
- 보증금: 3억 원 이하의 전세(임대차) 계약
- 형태: 아파트, 다세대, 다가구, 오피스텔(주거용) 등
💡 팁: 셰어하우스(채권양도협약기관 소유)에 입주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면적 제한이 없으며, 세대주 요건을 만족하지 않아도 이용 가능합니다.
청년 버팀목전세자금대출 금리
가장 중요한 금리와 한도를 알아보겠습니다. 소득에 따라 금리가 달라지며, 우대 금리를 적용받으면 최저 연 1.0%까지도 낮출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
- 최대 1.5억 원 (임차보증금의 80% 이내)
- 만 25세 미만 단독세대주는 1.2억 원 한도
- 2025.6.27 이전 계약 체결 건은 최대 2억 원 적용 가능
금리 우대 꿀팁 (중복 가능)
- 전자계약 체결: 연 0.1%p 할인 (2025.12.31까지)
- 주거안정 월세대출 성실납부자: 연 0.2%p 할인
- 청년 우대: 만 25세 미만, 전용 60㎡ 이하, 보증금 3억 이하 등 조건 충족 시 연 0.3%p 할인
- 중소기업 취업/창업 청년: 연 0.3%p 할인족 시 연 0.3%p 할인
애초에 이런 집을 피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대출 조건도 확인했고, 금리도 따져봤습니다. 이제 부동산에 가서 계약만 하면 될까요?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집의 안전성' 확인이 남았습니다. "대출은 되는데, 보증금은 못 돌려받는다?" 아무리 저금리로 대출을 받아도, 집주인이 세금 체납자이거나 집이 깡통전세라면 나중에 보증금을 몽땅 날릴 수 있습니다. 은행은 대출 심사만 할 뿐, 여러분의 보증금을 지켜주지 않습니다. 찝찝하면 그냥 안심등기 떼보세요. 내가 이 집 계약해도 되는 안전한 집인지 바로 알 수 있어요. 세이프홈즈 [안심등기]는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분석해 줍니다. 이것이 바로 세이프홈즈 안심등기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등기부등본 보는법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세이프홈즈에 주소 하나만 입력하는 것입니다.
(1) 깡통전세 위험여부 시세 대비 보증금이 과도한지, 전세보증금이 매매가를 초과하는지 자동 진단합니다. (2) 적정보증금 산정 세이프홈즈 AI를 기반으로 안전한 보증금의 범위를 제시합니다. (3) 보증보험 가입 가능 유무 확인 HUG와 HF에서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지 사전에 확인 합니다. (4) 악성임대인 이력 확인 세금체납, 과거 전세사기 이력 등 위험 임대인을 자동으로 탐지합니다. (5) 등기부 권리관계 분석 근저당, 가압류, 신탁 등 보증금을 위협할 수 있는 권리관계를 한눈에 보여줍니다.
요즘엔 집 보러 가기 전에, 중개사님한테 안심등기 확인한 매물인지 물어봐요 안 되는 곳은 그냥 거르면 되니까 너무 편해요. 전세 계약 앞둔 분들, 이건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근저당, 가압류, 신탁등기... 더 이상 이 어려운 용어들 앞에서 불안해하거나 포기하지 마십시오.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1분, 우리은행 WON뱅킹 앱에도 탑재된 '안심등기' 전문가 시스템으로 당신의 보증금을 가장 확실하게 지키세요.



